한국에서 개발된 자율주행 셔틀인 로이가 싱가포르 항구에 도착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로이의 주행반경을 싱가포르, 일본,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는 자율주행 기술의 무인 상용화를 위한 경쟁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