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에 입국했다. 이는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들의 수색 및 구조 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함이다.현재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은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등 총 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