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저소득층의 식비 지출이 중·고소득층보다 크게 증가했다. 쌀과 달걀과 같은 주요 먹거리 가격이 상승하면서 식비 지출 비중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확대되었다.전체 가구의 식료품, 비주류 음료, 식사비 지출은 월평균 89만 1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