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뮤직과 워너 채플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저작권 관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수만 개의 저작권이 있는 작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지방 법원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