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말레이시아 국민 중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추적하고 본국으로 데려오는 임무를 맡았다고 밝혔다. 이는 말레이시아가 네팔에 스마트 팀을 보낸 것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