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정규직 채용 인건비 지원을 목적으로 일자리 지원사업 공고를 냈으나 예산 확보 전에 공모를 진행하여 사업이 취소되었다. 이로 인해 공고를 신뢰하고 직원을 채용한 기업들이 인건비 부담을 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