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야동이 상하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를 제압했다. 송야동은 2라운드 1분 48초 만에 우마르를 KO로 꺾었다. 이로써 송야동은 UFC 밴텀급 상위권 경쟁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