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기 내각 개각에 맞춰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형일 후보자는 재정경제부 1차관에서 부총리 겸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게 되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부처 장관 후보자 6명의 인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