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이 대회는 강의실에서 배운 공학 이론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차량을 설계, 제작하고 서킷을 달리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는 지난 20년간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