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파리 패션쇼에 루이비통이 인공 폭포를 설치해 논란
파리에서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루이비통이 패션쇼 무대에 인공 폭포를 설치하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파리 패션위크 행사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행사는 퍼렐 윌리엄스의 컬렉션을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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