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20대와 30대의 신규 채용 일자리는 236만 3천 개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청년층이 첫 직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근로소득도 감소하여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간의 신규 채용 일자리가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