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이동형 셀프체크인 로봇 10대가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이는 인천공항공사가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기술을 공항에 적용한 사례이다. 이 로봇들은 여객의 셀프체크인을 돕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