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가 지분 투자를 결정한 원익로보틱스와 CJ 4D플렉스가 중복 상장이라는 걸림돌에 직면했다. 두 회사 모두 상장사의 비상장 자회사이다. 이들은 향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