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부산 기장군 공수항 방파제 인근에서 주차하던 차량이 바다에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운전자가 바다를 육지로 착각하여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해양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조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