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이 향년 93세로 별세하여 부친상이 발생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대법원에 출근하지 않고 경북 포항의 빈소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조 대법원장은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기를 원하며 외부 조문을 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