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와 영화를 무단으로 요약 및 편집하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수익을 얻은 혐의로 채널 운영업체 대표 등 8명과 법인 1곳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이들은 약 20개월에 걸쳐 37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대표 등을 불구속 송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