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에서 징검다리 위에서 수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주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구조 작업에 차량 4대와 인원 15명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