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여 최소 919명이 사망하고 4247명이 실종되었다. 이 재난은 지난 26일 히말라야 산악 지대에서 시작되어 하류를 휩쓸고 지나갔다. 재난 당국은 악천후로 인해 구조 작업이 중단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