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헬기가 네팔에서 실종자 수색을 시작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 6명이 있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 헬기가 실종자 수색을 시작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에서 확보한 헬기 2대 중 1대가 운항 허가를 받아 수색을 시작했다. 정부팀도 육로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