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잔해 속 5세 소녀 60시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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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무너진 잔해 속에 갇혀 있던 5세 소녀가 구조되었다. 구조대는 잔해 밑에서 고양이 울음 소리를 추적하여 소녀를 구출했다. 이 사건은 사고 발생 약 60시간 후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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