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최대 80% 할인되어 거버넌스 위험이 발생하고 있다
국내 상장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최대 80%까지 할인되어 거버넌스 위험이 발생하고 있다. 괴리율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할인율은 71%에 달한다. 이는 배당 및 청산에서 실질적인 우선권이 없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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