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과 사는 여자들, 밴드 음악에 담긴 메시지]
밴드 세일러 허니문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그들의 음악에는 날것의 분노와 다양한 존재에 대한 포용이 담겨 있다. 첫 정규 앨범은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니 이번 앨범이 최악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키워드]
세일러 허니문, 펑크밴드, 음악 메시지, 분노, 포용, 정규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