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세일러 허니문이 돌아왔다. 음원 차트와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여성 프론트퍼슨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과거 여성들의 역할이 무대와 사운드를 이끄는 중심축으로 재정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