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인상으로 선정되었다. 이 영화는 여성들의 다양한 삶과 도전을 조명해 온 방송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와 관련하여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