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에 '황금 연꽃'이 설치되었다. 설치된 작품은 옛 와이어 공장 뒤편에 위치한 연못을 배경으로 한다. 연못 수면 위에는 황금빛 구슬들이 꽃처럼 포개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