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미투 운동 이후 성희롱 예방 교육과 성인지 감수성 교육이 확산되었다. 그러나 종교계는 내부 성폭력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의 교단 순회간담회 결과 보고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