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미니 8집인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가 다음 달 5일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집계 기간 9만8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