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대 출판부의 명저인 생명윤리의 생물학적 토대가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유전자 가위, 인공 장기, 뇌 기능 향상 약물 등 생명공학 시대에 따른 윤리적 혼란에 대해 다룬다. 책은 생명공학 시대가 제기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