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전북 고창 비닐하우스에서 60대 실종 발생, 경찰 수색 중
전북 고창 지역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작업 중이던 60대가 실종되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38분경 실종 신고가 접수되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실종 신고가 접수된 비닐하우스 인근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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