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부모 경장(34)의 허위 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장모 씨(37)의 사망 원인에 대해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이라며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장 씨의 시신 발견 직후 타살 가능성은 낮고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