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 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했다. 이들은 시상식에서 2028년 LA 올림픽 출전권 확보 팻말을 들고 기뻐했다. 이는 평균 신장 177.1㎝로 높이의 한계를 넘어선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