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셰플러는 우승 상금 1000만달러를 획득했다. 이로써 셰플러는 통산 상금에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