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에 방영된 코미디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이 에피소드는 오늘날까지 세대 불문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회사에서의 일상생활의 부조리함에 관한 내용이다. 이 에피소드는 카메라 카페와 관련하여 경영진들이 관객들을 못생겼다고 생각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