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현지에서 인재 채용을 위해 활동했다. LG전자는 지난 29일 현지시간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는 테크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