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네팔 라수와 트리슐리강변 건물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파손되었다. 이로 인해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955명으로 증가했다. 네팔 재난 당국은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를 휩쓴 홍수로 최소 939명이 사망하고 3925명이 실종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