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인해 사망한 피해자 시신을 수습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 NGO는 피해 지역에 생필품을 중심으로 구호품을 마련하여 이재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재민들은 현재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