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내년 예산안을 9조 2417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 예산은 서민정책금융상품 공급 확대와 청년 주거 및 자산형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두 배 이상 증액된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