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년 간행된 주해천자문은 공간과 시간의 조합이 우주이며 우리가 사는 세계라고 설명한다. 선조들은 우주를 구성하는 원리 중 하나인 시간을 어떻게 파악하고 삶에 적용했는지에 대해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