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업시간 연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원단체들은 이를 교육적인 필요가 아닌 행정적 필요로 반대했다. 이와 관련하여 국회도서관 등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