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청년, 서민 등 취약 계층의 경제적 회복과 자립을 돕기 위해 올해 6조 9천억 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을 제공합니다. 이는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포용금융, 민간 중금리대출, 선제 연체채권 소각 등의 형태로 지원됩니다. KB금융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관련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