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고객 맞춤형 상품 제공과 문화, 미식, 여행, 외국인 관광객 서비스 등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신선식품 및 물류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 유통업체들은 고객을 확보하는 것과 경쟁사에 고객을 빼앗기는 것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