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의 혐의로 쿠팡을 대상으로 본사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쿠팡은 이번 현장조사를 거부하여 조사관들이 철수한 지 8일이 경과했다. 공정위는 이날 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에 조사관 30여 명을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