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는 흑색종 대상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는 돌연변이를 찾아 맞춤 대응하는 개인별 표적 치료의 희망을 제시한다. 전문가들은 암 정복에 도달하기까지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K바이오에도 기회가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