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인도, 브라질, 중국에 비해 수력 발전 설비 증가 속도에서 뒤처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국가들의 발전 속도와 비교하여 나타난 현상이다. 이 내용은 인터팩스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