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동부, 스페인 폭염 대처법 학습 위해 마드리드 방문
프랑스 노동부 장관은 노동조합 대표들과 함께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는 높은 기온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함이다. 이들은 마드리드에서 40도의 기온으로도 사회가 작동하는 방식을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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