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는 음악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그녀는 무대 위와 무대 아래의 이미지를 다르게 설정하여 좀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음악으로 전달하고 싶었다. 이는 1년 4개월 만의 컴백과 소속사 변경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