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프리즈 서울에서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교류했다. CJ그룹은 이 행사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행사는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 간의 교류를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