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서울 지역에서 도로와 공원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한 공연과 축제가 열린다. 서울 자치구들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대형 공연장과 도심 공간들이 문화 공간으로 변모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