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감귤과 한라봉을 원료로 만든 과실주가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 294개 업체에서 472개 제품이 출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