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에서 한 마을의 초록색 3층집이 피해를 피하고 있는 모습이 영상으로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영상은 범람으로 마을이 파괴된 상황에서 초록집만 남아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다. 현재 마을은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염병 창궐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